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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니투데이] 지플렉스, 소비자만족대상 수상
  • 20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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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선인터넷의 대중화로 노트북을 붙잡고 있었던 랜선은 없어졌지만 여전히 노트북을 올려놓는 책상으로부터는 자유롭지 못하다. 플렉시블 노트북 테이블 ‘지플렉스(www.zflex.co.kr)’는 근래에 급증하고 있는 노트북 사용자들을 위한 인터피플(대표 조호준, ww.interpeople.co.kr)의 세 번째 브랜드다.

    지플렉스 테이블은 노트북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유용한 도구로 200만 노트북 사용자를 중심으로 장시간 사용을 요하는 전업 데이트레이더나 병원 입원환자 등 누워서 노트북을 사용하고 싶어 하는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반영구적인 알루미늄 아노다이징 소재의 블랙 플레이트와 다리, 6개의 360도 각도조절 회전체로 구성된 ‘지플렉스 Z7’은 독창적인 디자인과 놀라운 기능성이 돋보이는 플렉시블 노트북 테이블이다. 침대나 소파에서, 방바닥에서, 앉거나 심지어는 누워서도 웹서핑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형태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간단히 접어서 보관할 수 있는 1.9kg의 초경량으로 누구나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최고급 자동차에 장착되는 알로이힐과 동일한 알류미늄 아노다이징 소재를 채택함으로써 경량화와 함께 노트북의 발열문제도 해결했다. 또한 최대 사용가능한 무게는 10kg으로 경량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2kg 전후의 노트북을 사용하기에 충분한 안전성을 확보했다.


    3일간 사용 후 반품해도 반품비가 없는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지플렉스는 2010년 5월에 출시해 4개월 만에 일본 수출까지 개시한 히트상품이다. 또한 법정 품질보증기간 1년에 1년을 더해 2년간 각도조절 회전체에 대해 무상품질보증을 실시하는 등 품질과 기능에 대한 철저한 관리체계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더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2010.10.21 배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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